2011년 1월 26일 수요일

blue

요즘 그런 생각했어.
얼마 전에 바쓰에 갔다가 거기 직원들이 
일제히 파란 유니폼을 입고 있기에 
나도 위 아래 셔츠,자켓,바지,양말,신발까지
파란색으로 입어 보고 싶었어.파란색의 
채도나 질감은 조금씩 다르게.
가방 정도는 다른 색인 게 좋겠지.
파란색이 좋네.

정작 바쓰는 감흥이 없고.
관광객 필수 코스는 어찌 그리 여기나 저기나 
따분하기 이를데 없는가. 
말입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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