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4월 28일 목요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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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하루 지나가는 날들 느끼고 생각한 것들이 많다.
머물지 않고 변하고 흐르는 것에 이름이 있을까?
이름을 붙일 수 없다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?
오늘의 어떤 의미도 흐르고 잊혀지고  사라지고 기약할 수 없고
머쓱해질테지만 그렇게 될 것을 조금 알고 있으니 괜찮다.

2011년 4월 27일 수요일

2011년 4월 25일 월요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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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가 좋구나.
모처럼 만난 친구들과 공원에서 대낮에 샴페인을 마시고 헤롱헤롱 취했다.
선물 받은 귀여운 카드와 팔찌.

2011년 4월 24일 일요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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