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maorsoonmi
London. drawings.comics.
2011년 4월 28일 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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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하루 지나가는 날들 느끼고 생각한 것들이 많다.
머물지 않고 변하고 흐르는 것에 이름이 있을까?
이름을 붙일 수 없다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?
오늘의 어떤 의미도 흐르고 잊혀지고 사라지고 기약할 수 없고
머쓱해질테지만 그렇게 될 것을 조금 알고 있으니 괜찮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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