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2월 20일 월요일

(ㅅ )






 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눈이 또 잔뜩 온다. 잔뜩 떨어진다.
크리스마스 전,어제와 오늘 돌아갈
두 세 사람들은 비행기가 날지 못해
기약없이 발목이 잡혔다는 소식.
이 곳의 설경은 정말이지 그림 같다.
춥고 .진짜 추워 싫고 전기장판이 있는
이불 속에서만 거의 존재하고 있지만
설경이 그림 같으니 그림을 그려야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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