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2월 17일 금요일

낮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창가에 검정색과 보라색이 흩어져 있는 게 아닌가.
종종 눈을 감고 떴을 때 보이는 순간적인 색들이 있는데
어랏 저거 잡아야 돼..! 하고 눈과 마음 속에 기록해둔다.

댓글 없음:

tomaorsoonmi.com